한눈에 보기
조용한 탐구자와 혼돈 속의 고립자가 만났어요. RCOEI는 세상과 연결되고 싶어 하고, RLOEN은 자신의 세계를 지키고 싶어 해요.
다섯 축에서 두 사람
다섯 축 중 3개가 같고 2개가 달라요. 같은 축은 서로를 바로 알아보는 자리, 다른 축은 서로를 배우는 자리예요.
- 사회성RLOENR 내향형RCOEIR 내향형비슷한 성향
- 감정성RLOENL 민감형RCOEIC 안정형다른 성향
- 조직성RLOENO 체계형RCOEIO 체계형비슷한 성향
- 협조성RLOENE 소신형RCOEIE 소신형비슷한 성향
- 탐구성RLOENN 실용형RCOEII 탐구형다른 성향
잘 맞는 지점
처음엔 서로의 침묵이 편해요.
- RCOEI는 RLOEN이 자신을 강제하지 않는 게 좋고, RLOEN도 RCOEI가 자신의 세계를 침범하지 않는 게 고마워요.
- 각자의 영역에서 잘 일하면 괜찮은 관계가 될 수 있어요.
부딪히는 지점
RCOEI의 부캐는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RLOEN도 그 연결 안에 들어오길 원해요.
- RLOEN의 부캐는 그 모든 연결을 끊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있고 싶어요.
- RCOEI가 “우리 이렇게 연결되어 있어”라고 할 때, RLOEN은 “날 그 안으로 억지로 끌어들이지 마”라고 느껴요.
- RCOEI는 RLOEN이 자신을 거부한다고 상처받고, RLOEN은 RCOEI의 선의가 침입으로 느껴져요.
관계 사용설명서
함께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편해요.
- RCOEI가 “이번 주말에 같이 뭔가 해볼래?”라고 보낸 메시지에 RLOEN은 사흘 뒤에야 “응”이라고 답해요.
- 그 사흘이 침범인지 공간인지에 따라 둘의 친밀도가 달라져요.
“RLOEN이 ‘날 이해하려고 하지 마, 그냥 존재해줘’라고 할 수 있고, RCOEI가 ‘난 네 세계 밖에서 너를 기다릴게’라고 할 수 있으면, 둘은 거리를 유지하는 관계가 될 수 있어요.”
자기 탐색용이에요. 사실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