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문장 다듬기 · 기기 안에서
말 한 줄을 세 가지 말투로 바꿔보세요
보내기 망설여지는 문장을 적고 원하는 말투를 고르세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고 이 화면 안에서만 다뤄요.
메시지, 부탁, 거절처럼 보내기 전 마음에 걸리는 문장이 좋아요.
세 가지 말투 중 하나
같은 뜻도 말투가 달라지면 다음 행동이 쉬워져요
바꿔보기를 누르면 고른 말투의 문장이 이 자리에 바로 나와요.
입력한 문장은 계정, 데이터베이스, 분석 도구로 보내지 않으며 이 페이지를 벗어나면 남지 않아요.
밖에서 쓰는 말투와 혼자일 때의 말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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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바뀌는 방식
보내기 망설여지는 문장을 280자 안에서 적고, 명료하게, 다정하게, 대담하게 중 하나를 고른 뒤 ‘이 기기에서 바꿔보기’를 누르세요. 입력창에서 Ctrl+Enter(맥은 Cmd+Enter)를 눌러도 돼요.
결과는 간단한 규칙으로 만들어요. 고른 말투에 맞는 첫마디, 예를 들어 ‘결론부터 말할게요’나 ‘조심스럽게 전할게요’를 문장 앞에 붙이고, 내가 쓴 말은 그대로 둬요. 물음표나 느낌표로 끝낸 문장이라면 그 끝맺음도 지켜요.
결과 화면 읽는 법
‘보낼 문장’ 칸에는 실제로 보낼 문장만 들어가요. 그 아래 짧은 설명은 고른 말투가 어떤 방식인지 알려주는 안내라서, ‘문장 복사’를 눌러도 함께 복사되지 않아요.
결과를 본 뒤 다른 말투를 누르면 결과가 지워지니 바꿔보기를 한 번 더 눌러 주세요. ‘문장 고치기’를 누르면 적어 둔 문장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조금만 손봐 다시 해 볼 수 있어요.
입력한 문장이 머무는 곳
이 도구에는 입력한 문장을 서버로 보내는 코드도, 브라우저에 저장하는 코드도 없어요. 모든 처리가 지금 보고 있는 화면 안에서 끝나고, 페이지를 벗어나면 문장은 남지 않아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쓸 수 있어요.
이 도구가 하지 못하는 것
규칙 방식은 첫마디를 붙일 뿐, 맞춤법을 고치거나 단어를 바꾸지 않아요.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 앞뒤 대화가 어땠는지도 알지 못해요. 문장 전체를 새로 써 주는 ‘브라우저 AI로 한 번 더 다듬기’는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화면에서 브라우저에 기기 안 언어 모델이 있을 때만 나타나서, 한국어 화면에서는 규칙으로 만든 결과만 보여요. 보낼지 말지는 결국 직접 읽어 보고 정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