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미
- 에너지를 밖에서 얻는가, 안에서 얻는가
- 느낌
- 사람들 속에서 충전 vs 혼자만의 정원
About — Persona.MONDAY
16가지로 묶지 않고, 다섯 차원으로 본다
성격은 한 단어로 줄어들지 않아요. 본캐와 부캐, 9가지 욕구의 결, 장면마다 달라지는 모습, 그리고 운명의 흐름 — 한 사람을 다섯 차원으로 겹쳐 읽는 한국형 성격 검사예요.
다섯 차원 검사 시작 →왜 한 단어로 줄이지 않을까요
16가지 성격 유형은 한 가지 잣대로, 한 자리에서의 나만 측정해요. 하지만 사람은 한 단어로 줄어들지 않아요. 사회적 자리와 혼자일 때가 다르고, 가장 강한 욕구도, 장면마다 흔들리는 결도, 타고난 흐름도 저마다 달라요. Persona.MONDAY 는 이 여러 결을 한 사람 위에 겹쳐 다섯 차원으로 읽어요.
업무가 늦는 동료를 "무능하다"고 판단하는 대신 "나는 계획형이고 저 사람은 자율형이구나". 자기 자신에게도 마찬가지예요 — "왜 나는 이럴까"가 아니라 "이 면에선 이렇고, 저 면에선 저렇구나".
기존과 다른 점
한 잣대가 아니라, 다섯 차원
16가지 유형은 하나의 잣대로 한 자리에서의 나만 봐요. Persona.MONDAY 는 5개 축으로 본 본캐와 부캐, 9가지 욕구의 결, 장면마다 달라지는 모습, 그리고 운명의 흐름까지 — 서로 다른 결을 한 사람 위에 겹쳐 읽어요. 한 마디로는 잡히지 않는 입체감이에요.
두 자리의 당신, 두 코드
회사에서의 당신과 혼자 있을 때의 당신은 같은 사람일까요? 한 자리에서만 측정된 코드는 절반만 봐요. Persona.MONDAY 는 두 코드를 만들어요 — 사회적 자아(본캐)와 사적 자아(부캐). 두 코드의 거리가 당신의 self-gap, 두 자아의 격차예요.
1·2차원 — 본캐와 부캐, 다섯 축
5개 축, 10개 알파벳. 사회적 자리와 사적 자리에서의 결을 각각 5글자 코드로 만들어요.
- 의미
- 감정의 진폭이 큰가, 잔잔한가
- 느낌
- 출렁이는 물결 vs 잔잔한 수면
- 의미
- 계획과 통제, 자율과 개방
- 느낌
- 정렬된 책장 vs 자유로운 흐름
- 의미
- 관계와 상황, 자기 의지와 원칙
- 느낌
- 함께의 화음 vs 자신의 길
- 의미
- 새로움과 탐구, 익숙함과 수용
- 느낌
- 낯선 곳의 떨림 vs 익숙한 안정
1·2차원 — 본캐와 부캐
같은 사람도 사회적 자리에서 보이는 모습과 혼자 있을 때 보이는 모습이 달라요. 회의실에선 외향이지만 집에선 내향이 되는 사람, 평소엔 차분하지만 가까운 관계에선 격렬해지는 사람.
Persona.MONDAY는 두 자리의 당신을 모두 측정해요. 결과는 5글자 코드 두 개로 표시돼요 — 본캐 코드와 부캐 코드. 두 코드 사이의 거리가 당신의 self-gap이에요. 격차가 작으면 "통합형", 크면 "분리형". 어느 쪽이 더 낫다는 답은 없어요 — 다른 결의 자기 이해일 뿐이에요.
3차원 — 9가지 욕구의 결
사람마다 가장 먼저 움직이는 동기가 달라요. 누구는 옳음을, 누구는 도움을, 누구는 성취를, 누구는 깊이를, 누구는 안전을, 누구는 즐거움을, 누구는 통제를, 누구는 평화를 먼저 찾아가요.
Persona.MONDAY 는 9가지 욕구의 결 중 당신이 가장 강하게 움직이는 결을 측정해요. 본캐와 부캐가 다른 욕구로 움직일 수도 있어요 — 사회적 자리에선 도움을 먼저 찾다가 혼자 있을 땐 깊이를 찾는 식으로.
4차원 — 장면마다 달라지는 결
본캐/부캐 결과가 "어떤 사람인지" 라면, 4차원은 "언제 어떻게 다르게 반응하는지" 입니다. 익숙한 자리에선 결이 안정되고 낯선 자리에선 흔들리는 사람, 압박이 오면 결이 또렷해지는 사람, 장면마다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
당신의 응답에서 가장 강하게 드러난 장면별 패턴 — 네 가지 결 중 어느 결이 당신을 가장 잘 설명하는지 확인해요.
5차원 — 운명의 흐름 (사주)
심리 측정은 "지금의 당신" 을 봐요. 사주는 "흐름 위의 당신" 을 봐요. 태어난 시점의 천간·지지로 본 본질의 결, 그리고 시간축 위에서 그 결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어긋나는지의 흐름.
본캐·부캐·욕구·장면별 변화는 응답 기반 심리 측정이에요. 운명의 흐름은 전통 명리학의 해석이에요 — 두 결을 함께 읽되 신뢰의 결은 달라요.
결과는 어떻게 나오나요
83문항, 약 12분. 결과는 다섯 차원 한 페이지로 받아요.
본캐와 부캐 각각 5글자 코드. 예시 — 본캐 RCOAI · 부캐 SCOAN. 처음 본 5글자라도 한 글자씩 읽으면 자신이 보여요.
5개 축 점수를 한 장의 레이더 차트로. 본캐 도형과 부캐 도형이 겹쳐 보일수록 통합형, 어긋날수록 분리형이에요.
당신의 코드가 속한 유형 페이지. 비슷한 결의 사람들이 일·관계·성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읽을 수 있어요.
두 코드 사이의 거리를 0–100으로 환산한 지표. 시간이 지나면 다시 검사해 변화의 방향을 추적할 수 있어요.
BUKAE WORLD
오늘의 부캐가 깨어났어요
내 부캐가 사는 작은 종이 세계 — 밭을 갈고, 뽑고, 대결하고, 방을 꾸며요.
검사를 마치면 내 부캐를 만나요
32가지 유형
본캐 16 × 부캐 16의 조합 중 가장 자주 나타나는 32가지 유형을 카탈로그로 정리했어요. 자신의 코드를 알면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 한눈에 보이고, 비슷한 결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읽을 수 있어요.
32가지 유형 목록 보기 →서비스 지도 — 8개 레이어 안내
위 다섯 차원(정체성)에 추가로, 관계·집단·시간축·분기 시뮬 같은 확장 레이어가 있어요. 본 표는 서비스 구성 안내예요.
모든 결과는 오락 및 자기탐색 목적의 콘텐츠로 풀이돼요. 검사·예측·인생 결정의 근거가 아니에요.
이 검사가 기반한 연구
Persona.MONDAY 는 다음 네 가지 framework + 한 가지 보조 조회를 한 사람 위에 겹쳐 읽습니다. UI 본문에는 학술명을 노출하지 않지만, 어떤 연구를 기반으로 측정하는지는 정직하게 밝힙니다.
- 본캐와 부캐의 5축 — SLOAN trait model (Big Five 변형). Dual-Self 는 SLOAN 을 사회적 자리(social) 와 사적 자리(private) 두 set 에 적용한 product construct 이며, 독립 framework 가 아닙니다.
- 9가지 욕구의 결 — Enneagram 9 core type × 3 instinct subtype.
- 장면마다 달라지는 결 — Mischel & Shoda 1995 CAPS (Cognitive-Affective Personality System) framework.
- 비슷한 사람들의 무리 (보조 시각) — Gerlach et al. 2018 4-cluster lookup. 정체성 결정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운명의 흐름 — 전통 명리학 (사주팔자·천간·지지·오행·십성). 응답 기반 심리 측정과는 신뢰의 결이 다른 별도의 해석 체계입니다.
당신의 다섯 차원을 보러 가요
약 12분, 83문항으로 본캐·부캐·욕구·장면별 변화를 한 번에 측정하고, 사주는 별도 입력으로 다섯 번째 면을 더해요.
다섯 차원 검사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