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RCUEN은 유령처럼 존재하지만 흔적을 남기지 않는 사람이고, RLUAN은 폭풍 속에서 자신의 신념만 믿는 고집쟁이예요. 둘이 만나면 “넌 왜 자꾸 사라져?” “넌 왜 자꾸 나한테 뭔가를 강요해?” 하는 말이 오가요.
다섯 축에서 두 사람
다섯 축 중 3개가 같고 2개가 달라요. 같은 축은 서로를 바로 알아보는 자리, 다른 축은 서로를 배우는 자리예요.
- 사회성RLUANR 내향형RCUENR 내향형비슷한 성향
- 감정성RLUANL 민감형RCUENC 안정형다른 성향
- 조직성RLUANU 자유형RCUENU 자유형비슷한 성향
- 협조성RLUANA 친화형RCUENE 소신형다른 성향
- 탐구성RLUANN 실용형RCUENN 실용형비슷한 성향
잘 맞는 지점
둘 다 조용하지만, 세상을 대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 RCUEN은 없는 척하고, RLUAN은 자신만이 맞다고 확신해요.
- 처음 만날 때 RLUAN은 RCUEN을 “자신을 찾아야 할 사람”으로 봐요.
- RCUEN은 자신을 찾고 싶지 않은데, RLUAN은 자꾸 “넌 이렇게 살아야 해”라고 말해요.
부딪히는 지점
RLUAN의 부캐는 자신의 신념을 타인에게 강요하려는 모드예요.
- RCUEN의 부캐는 아무도 자신을 강요할 수 없다는 모드인데, RLUAN이 “넌 이렇게 살아야 해”라고 하면 RCUEN은 즉시 떠나가요.
- RLUAN은 “나는 너를 도와주려는 건데”라고 생각하지만, RCUEN은 “이건 조종이야”라고 느껴요.
- RLUAN의 확신이 RCUEN의 자유를 침범해요.
관계 사용설명서
처음 만났을 때는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거리가 생겨요.
- RLUAN은 자꾸 RCUEN을 자신의 방식으로 만들려고 하고, RCUEN은 점점 물러나요.
“RLUAN이 ‘넌 네 방식으로 존재해도 돼’를 말할 수 있고, RCUEN이 때론 RLUAN의 열정을 이해하려고 할 수 있으면, 이 둘은 다른 방식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요.”
자기 탐색용이에요. 사실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