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장면, 두 가지 관점
주말 모임 날짜를 물었지만 단체방에서 반나절째 아무도 답하지 않는다.
친구와 잘 나온 사진이 있다. 내 계정에 올리고 싶지만 친구에게 아직 묻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