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이 둘은 비슷한 결의 사람들 같은데, 사람을 챙기는 방향이 정반대예요. RCOAI는 자연스럽게 다 챙기고, RCOEI는 자기 페이스를 먼저 챙겨요.
다섯 축에서 두 사람
다섯 축 중 4개가 같고 1개가 달라요. 같은 축은 서로를 바로 알아보는 자리, 다른 축은 서로를 배우는 자리예요.
- 사회성RCOEIR 내향형RCOAIR 내향형비슷한 성향
- 감정성RCOEIC 안정형RCOAIC 안정형비슷한 성향
- 조직성RCOEIO 체계형RCOAIO 체계형비슷한 성향
- 협조성RCOEIE 소신형RCOAIA 친화형다른 성향
- 탐구성RCOEII 탐구형RCOAII 탐구형비슷한 성향
잘 맞는 지점
같은 자리에 앉으면 RCOAI는 모두의 컵에 물이 있는지 살피고, RCOEI는 자기 노트북 화면에만 집중해요.
- 처음엔 RCOAI가 “이 사람 차갑다”고 느낄 수 있어요. 그런데 RCOEI는 자기 일을 끝내야 마음이 편한 사람이고, 그 정직함이 RCOAI에게 점점 신선해져요.
- 둘 다 깊이 있는 대화를 좋아해서, 한 번 말이 트이면 두 시간이 금방이에요.
부딪히는 지점
RCOAI의 부캐는 누군가를 보살피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끼는 모드예요.
- RCOEI의 부캐는 사람을 챙기는 일이 부담스러워서 거리를 두는 모드예요.
- 가까워질수록 RCOAI가 RCOEI의 일까지 챙기고, RCOEI는 고마우면서도 빚진 느낌이 쌓여요.
- 시간이 지나면 둘 다 지쳐요.
관계 사용설명서
같이 카페에서 각자 작업하는 시간이 잘 맞아요.
- RCOAI가 RCOEI의 빈 컵을 보고 채우려다 한 번 멈추는 순간이 둘 사이의 새로운 결이에요.
- 책 추천을 한 권씩 주고받아요.
“RCOAI가 ‘이건 너의 일이야’를 말할 수 있고, RCOEI가 ‘이건 내가 받을게’를 말할 수 있으면, 둘은 서로에게 가장 정직한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자기 탐색용이에요. 사실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