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이 둘은 공통점은 많지만 일상에서 움직이는 방식은 달라요. RCOAI의 책상은 늘 정돈돼 있고, RCUAI의 책상은 흥미로운 것들로 어지러워요.
다섯 축에서 두 사람
다섯 축 중 4개가 같고 1개가 달라요. 같은 축은 서로를 바로 알아보는 자리, 다른 축은 서로를 배우는 자리예요.
- 사회성RCUAIR 내향형RCOAIR 내향형비슷한 성향
- 감정성RCUAIC 안정형RCOAIC 안정형비슷한 성향
- 조직성RCUAIU 자유형RCOAIO 체계형다른 성향
- 협조성RCUAIA 친화형RCOAIA 친화형비슷한 성향
- 탐구성RCUAII 탐구형RCOAII 탐구형비슷한 성향
잘 맞는 지점
성격이 부드럽고 사람을 신경 쓰는 성향이 비슷해서, 처음 만나면 금방 편해져요.
- RCUAI는 새로운 호기심을 따라가는 사람이고, RCOAI는 그 호기심에 구조를 더해주는 사람이에요.
- 함께 프로젝트를 하면 RCUAI가 아이디어를 펼치고, RCOAI가 그걸 실행 가능한 일정으로 정리해요.
- 둘 다 사람을 깎아내리는 말을 잘 안 해서 같이 있을 때 공기가 안전해요.
부딪히는 지점
RCOAI의 부캐는 모든 게 제자리에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 모드예요.
- RCUAI의 부캐는 정해진 자리가 답답해서 흩어놓고 다시 발견하고 싶은 모드예요.
- 같이 살거나 같은 공간을 쓰면 RCOAI가 자꾸 정리하고, RCUAI는 자기 흐름이 끊기는 느낌을 받아요.
- 둘 다 상대를 사랑하는데, 공간 사용법이 매일 부딪쳐요.
관계 사용설명서
같이 서점 가는 시간이 가장 잘 맞아요.
- RCUAI가 예상 못 한 코너로 빠져 책을 들고 오면, RCOAI가 그 추천을 진지하게 읽어줘요.
- 메시지는 짧지만 자주 주고받아요.
“RCOAI가 ‘여긴 너의 흐름대로 둘게’라고 한 영역을 비워주고, RCUAI가 ‘여긴 우리 같이 정리하자’고 한 영역을 약속해주면, 둘은 서로의 세계에서 가장 편한 손님이 돼요.”
자기 탐색용이에요. 사실 판단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